💗생명의 성경 말씀/성경 질문과 답변

하나님께서는 왜 선악과를 만드셔서 사람이 죄를 짓게 만드셧나요?

David Taeseong Lee 2016. 3. 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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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과답변] 하나님께서는 왜 마귀를 만드셔서 죄를 짓게 하셧으며, 선악과를 만드셔서 사람이 죄를 짓게 만드셧나요? 또 왜 이렇게 악한 세상을 버려두고 계신가요?

 

♥ 답변 : 죄는 짓는 당사자 본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것입니다.

 

 

★ 1차 적인 답은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만드신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거룩, 선함, 의로우심, 사랑과 긍휼하심 입니다. 악함이나 어둠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악함이나 죄는 하나님이 만드신것이 아니라 루시퍼의 교만, 반역으로 인해 생긴 결과물입니다.

죄의 생성은 아담이 아니라 루시퍼로 인해 시작되었습니다. 루시퍼의 교만, 반역으로 인해 죄가 생성되었으며, 이 죄로 인해 루시퍼는 쫒겨난것입니다. 

 

인간도, 영적존재들도 로보트처럼 창조된것이 아니라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한 하시고 완벽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통제하실 수 있는 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의지를 부여하시고 자유롭게 순종하고, 영광을 돌릴 수 있게 창조하셨습니다.

 

[벧전 2:16, 킹흠정] 너희가 자유로우나 너희의 자유를 악을 덮는 도구로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들로서 행하라.

 

 

★ 2차적인 답은 "권위" 입니다. 왜 죄를 지을 사람이나 마귀를 만드셧냐고 하나님께 반문,또는 따진다면 그것은 월권 행위이며 명백한 죄입니다. 나의 권위보다 위에 있는 것에 대한 도전입니다. 그것은 루시퍼가 본인을 만드신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려는 생각을 품은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교만이며 책임 전가 입니다.

 

[사 14:12, 킹흠정]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사 14:13, 킹흠정] 네가 네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내가 하늘로 올라가 내가 [하나님]의 별들 위로 내 왕좌를 높이리라. 또 내가 북쪽의 옆면들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사 14:14, 킹흠정] 내가 구름들이 있는 높은 곳 위로 올라가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와 같이 되리라, 하였도다.

 

루시퍼는 위와 같은 교만으로 인한 죄 때문에 하늘에서 쫒겨난것입니다.

 

존재에 대한 질문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인간의 권위 위에 있는 분 곧 하나님의 권위에 해당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그냥 순응해야하는 것이지 반문이나 의구심을 품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입니다. 생각할 필요도 없고 궁금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씀으로 창조를 하셧고 말씀으로 만드셧기 때문에 그 말씀에, 그 권위에 순응하면 될 뿐 반문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나의 바르지 않은 선택이나 잘못으로 인해 큰 위험이나 시련에 빠져 괴로운 상태라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너무나 힘든 상태입니다.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든 상태입니다.

이때 나에게 아무런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 해서 "부모님 나를 왜 낳으셔서 이런 시련을 겪게 하십니까?" 라고 한다면 그것은 엄청나게 큰 죄 인것입니다. 죄나 잘못은 내가 한것이지, 부모님이 나를 낳았기 때문에 생긴 결과물은 아닌것입니다. 우선은 나의 잘못을 다른 사람의 책임으로 돌리는 기만의 죄인것이며, 부모님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그에 대적하며, 생명의 질서에 반역하는 큰 죄인것입니다. 

요즘은 남의 탓으로 돌리는 문화나 행태가 유형처럼 보편화 되어 있지만 성경에서는 모든 죄는 나로부터 시작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궁극적인 하나님과 창조물의 상태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이사야 59:1]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이사야 59:2]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이사야 59:3] 이는 너희 손이 피로, 너희 손가락이 불법으로 더러워졌기 때문이며 너희 입술이 거짓을 말하고 너희 혀가 사악한 것을 말하였기 때문이니라.

[이사야 59:4] 정의를 위해 외치는 자도 없고 진리를 위해 변호하는 자도 없으며 그들이 헛된 것을 신뢰하고 거짓을 말하며 해악을 품어 불법을 낳고

[이사야 59:5] 독사의 알을 까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들의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밟힌 것은 터져서 독사를 내느니라.

[이사야 59:6] 그들의 거미줄은 옷이 되지 못하고 그들이 자기 행위로 자기를 가리지 못하리니 그들의 행위는 불법의 행위이며 그들의 손에는 난폭한 행동이 있고

[이사야 59:7] 그들의 발은 악을 향해 달려가며 그들은 무죄한 피를 흘리는 데 빠르고 그들의 생각은 불법의 생각이니라. 황폐와 파멸이 그들의 행로들에 있으며

[이사야 59:8] 그들이 화평의 길을 알지 못하고 그들이 가는 곳에는 판단의 공의가 없도다. 그들이 그것들을 굽은 행로로 만들었으니 누구든지 그 안에서 가는 자는 화평을 알지 못하리로다.

[이사야 59:9] ¶ 그러므로 판단의 공의가 우리에게서 멀리 있으며 정의가 우리를 따라잡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기다리나 어둠을 보고 밝은 것을 기다리나 어둠 속에서 걷는도다.

[이사야 59:10] 우리가 눈먼 자들같이 담을 더듬고 눈이 없는 자같이 더듬으며 우리가 대낮에도 밤에서와 같이 걸려 넘어지고 죽은 자들같이 황폐한 곳에 있도다.

[이사야 59:11] 우리가 다 곰같이 부르짖고 비둘기같이 몹시 애곡하나니 우리가 판단의 공의를 바라나 공의가 없고 구원을 바라나 구원이 우리에게서 멀리 있도다.

[이사야 59:12] 우리의 범법들이 주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들이 우리를 쳐서 증언하나니 우리의 범법들이 우리와 함께 있으며 우리의 불법들에 관하여는 우리가 그것들을 아나이다.

[이사야 59:13] 우리가 {주}를 대적하여 죄를 짓고 거짓말을 하며 우리 [하나님]을 떠나 학대와 반역을 말하고 마음에서 거짓된 말들을 수태하여 말하매

[이사야 59:14] 공의는 뒤로 물러가고 정의는 멀리 서 있나니 진리가 거리에 쓰러졌고 공평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이사야 59:15] 참으로 진리가 없어지므로 악에서 떠나는 자가 자기를 탈취물로 만들매 {주}께서 그것을 보시고 판단의 공의가 없음을 기뻐하지 아니하셨도다.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으니 곧 그들이 생수의 샘인 나를 버렸고 또 자기들을 위해 물 저장고들 즉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저장고들을 팠느니라.

 

 

★ 3차적인 답은 "자유의지" 를 주셧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적인 존재들이나 사람을 로보트 처럼 만들지 않으셧습니다. 직접 생각하고 선택할수 있도록 만드셧고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만 주시고 풀어두신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도 같이 주셧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말씀하셧고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주셧지만 선택은 아담이 한것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잘못이나 탓이 아닙니다. 죄는 아담이 지은것입니다. 

 

인간의 죄, 마귀의 죄를 하나님의 탓으로 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를 지은 장본인의 문제이지 하나님의 문제나 잘못이 아닙니다. 

 

주의 말씀을 남겨주시고 보존해주시고 우리가 지금 말씀을 읽을수 있게 해주셧는데, 왜 사람의 나약함과, 부족함과, 죄성을 하나님께 책임을 돌리십니까?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함으로 그말씀과 반대되는 생각과 행실을 하는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우리의 죄, 나의 죄로 인해 파멸을 맞는것이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옥을 만드셔서 내가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고, 내가 지은죄 나의 죄로 인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셧고 죽으셧고 부활하셧고, 그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해주신다 하셧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셔서 모든 원수들을 멸할것이라고 하셧기에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까지 보여주셧습니다. 

 

주체와 목적이 바뀌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칼을 잘 만드는 대장장이가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칼을 두자루를 잘 만들어서 두명에게 주었습니다.

 

한 사람은 그 칼로 맛있는 요리를 해서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였습니다.

또 다른 한사람은 그 칼로 미움의 생각을 품고 , 미움의 대상인 상대방을 죽이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럼 요리를 한 사람으로 인해 나온 결과인 행복과 기쁨은 대장장이의 몫입니까?

그럼 미움으로 상대방을 칼로 죽인 그 사람의 살인의 결과도 역시 대장장이의 몫입니까?

 

아닙니다. 

모든것은 자유의지로 선택을 한 본인들의 몫인것입니다.

요리를 한사람도 본인의 몫인것이고 살인을 한사람도 본인의 몫인것입니다.

 

루시퍼도 인간도 모두 본인의 죄로 인한 결과를 가지는 것입니다.

 

루시퍼의 죄로 인해 , 인간의 죄로 인해 그 결과는 영원한 불못입니다.

 

 

★ 우리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죄의 종으로 쓰지 말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갈 5:1, 킹흠정] 그리스도께서 자유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그 자유 안에 굳게 서고 다시 속박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3, 킹흠정] 형제들아, 너희가 부르심을 받아 자유에 이르렀으나 오직 자유를 육신을 위한 기회로 쓰지 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

[엡 6:8, 킹흠정] 어떤 사람이 무슨 선한 일을 행하든지 그가 매인 자든지 자유로운 자든지 [주]에게서 바로 그것을 받을 줄을 너희가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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