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성경 말씀/성경 말씀 칼럼

사랑은 율법의 완성

David Taeseong Lee 2016. 6. 21. 07:26
반응형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10) 사랑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구약 성경에는 십계명 외에도 많은 율법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AD 3세기 경에 유대인 랍비 심라이(Simlai)가 구약 성경에 기록된 율법들을 모두 세어보며 정리를 했는데, 그에 의하면 "행하라(do)"고 명령하시는 율법이 248개, "하지 말라(do not)"고 금지하시는 율법이 365개로, 모두 613개의 율법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율법들 중에서 중요한 것들만 간추리면 십계명이 됩니다. 이 열 개의 명령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부터 넷째 명령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사람은 마땅히 하나님께 사랑과 존경과 경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며, 다섯째부터 열째 명령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사람은 자기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말고 사랑과 긍휼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는 이 모든 율법을 두 가지로 요약해 주셨습니다. 곧 모든 율법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 22:37-3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가는 큰 명령이요,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율법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억압하고, 옥죄기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분의 의로우심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율법의 더 중요한 문제는 공의, 긍휼, 믿음이라고 하셨습니다(마23:23). 율법의 기본 정신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여 그분께만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는 삶으로 드러납니다. 사람들을 향한 사랑은 이웃의 인격이나 재산이나 생명에 손해를 끼치지 않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희생적인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성경은 여러 차례에 걸쳐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갈 5:14) 온 율법은 이것 즉,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한 말씀 안에서 성취되었느니라. 

 

(롬 13:8)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누구에게든지 어떤 것도 빚지지 말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성취하였느니라.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그 수많은 율법을 다 기억하지도 못하며, 율법의 모든 명령과 금지 사항을 다 이행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없는 삶을 통하여 율법의 의를 다 이루셨고, 십자가에서 자신을 희생물로 드림으로써 우리를 대신하여 율법의 요구 조건을 만족시키셨습니다. 이제 그분을 믿는 우리는 율법보다 더 큰 사랑과 은혜의 법 아래에 있습니다(롬6:15).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율법의 명령들을 자자구구 지키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명령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그 명령은 바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 13: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pastor, Moonsoo Kim



400년동안 삭제와 변개된 곳 없이 완전히 보존된 킹제임스성경이 바른 말씀에 갈급한 여러분의 영적인 목마름을 채워줄 것 입니다

♥ 카카오톡 상담문의 ☞ http://plus.kakao.com/home/@예수그리스도
♥ 웹사이트 ☞ http://theholybible.cf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ibletruthcf
♥ 네이버밴드 ☞ http://band.naver.com/n/aca7Ofify7k3U
♥ 카카오스토리 ☞ http://story.kakao.com/ch/kingjamesbible/app

   



반응형

'💗생명의 성경 말씀 > 성경 말씀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노 조절 장애  (0) 2016.06.23
소망의 인내  (0) 2016.06.22
빛과 진리로 인도받는 삶  (0) 2016.06.20
처음부터 진실하신 말씀  (0) 2016.06.19
그리스도인의 질병  (0) 2016.06.18